브랜드 강화 통해 AK플라자 영역 확대

AK플라자가 지역친화형 쇼핑몰 AK&의 브랜드명을 AK플라자로 일원화한다고 24일 밝혔다.

AK플라자는 ‘AK플라자 백화점’과 ‘AK플라자 쇼핑몰’ 두 부문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기 위해 브랜드명을 통일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3곳(홍대·기흥·세종점)의 AK& 지점과 개장 예정인 AK& 쇼핑몰(광명·금정점) 모두 AK플라자 간판을 건다.

김재천 AK플라자 대표는 “이번 브랜드 이미지(BI) 일원화는 단순한 브랜드명 통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강화를 통해 유통업계에서 AK플라자의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라며 “AK플라자의 백화점 사업 영역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고객에게 ‘데일리 프리미엄’의 가치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이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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