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첫 정규 앨범 ‘맛(Hot Sauce)’으로 일본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발매된 NCT DREAM 첫 정규 앨범 ‘맛(Hot Sauce)’은 25일 발표된 일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오리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NCT DREAM이 첫 정규 앨범 ‘맛(Hot Sauce)’으로 오리콘 위클리 앨범 랭킹에서 통산 2작품째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라쿠텐 뮤직 주간 차트 1위, 일본 라인 뮤직 앨범 톱 100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NCT DREAM 첫 정규 앨범 ‘맛(Hot Sauce)’은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101만 장을 돌파해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국내 주간 음반 차트 2주 연속 1위, 음원 차트 1위, 음악 방송 4관왕,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7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과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각종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안진용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