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 선두업체인 (주)닥파인더코리아(대표 박신보·사진 오른쪽)는 25일 세이브더칠드런과 사회공헌 캠페인에 참여해 업계 최초로 어린이 후원활동에 나선다. 닥파인더코리아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위세이브’ 캠페인에 참여해 매달 매출 일부를 기부금으로 전달키로 했다. 메디컬 에이전시인 닥파인더코리아를 통해 국내 병원에서 각종 수술과 시술을 받는 외국인 의료 관광객 수에 맞춰 일정 금액을 해당 환자 이름으로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박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의료관광 업계가 고사 직전까지 몰린 상황이지만, 외국인 환자들에게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을 홍보하는 동시에 어린이 후원활동에도 관심을 갖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닥파인더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