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이션은 27일 “국내 주요 엔터사의 공식 모바일 음악 게임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전문 개발사 ㈜달콤소프트의 ‘SuperStar’ 시리즈에 자사 게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티스트의 IP로 만들어지는 ‘SuperStar’ 시리즈는 전 세계 110개국의 6500만 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인기 모바일 음악 게임이다.
수장 싸이를 필두로 제시, 현아, 스윙스, 크러쉬, 헤이즈, 페노메코, 던, 디아크 등이 소속된 피네이션은 ‘SuperStar’ 시리즈에 합류, 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교감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SuperStar P NATION’ 오픈을 기념해 재화 선물 지급, ‘OPEN FESTIVAL’ ‘오픈 기념 한정 패키지’ ‘뮤직 플레이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또한, 헤이즈의 신곡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사인 앨범을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포함한 풍성한 콘텐츠가 준비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을 마치고 정식 오픈한 ‘SuperStar P NATION’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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