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한국기원과 함께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회는 6월 10일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된다. 27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조인식에서 윤종원(오른쪽) 기업은행장과 임채정 한국기원 총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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