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일본 최대 금융기관인 유초은행(郵貯銀行)과 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진행된 언택트(Untact·비대면) 업무협약식에서 진옥동(왼쪽) 신한은행장과 이케다 노리토(池田憲人) 유초은행 사장이 화상 협약식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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