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사구 1삼진을 남겼다. 탬파베이는 5-3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리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33승 20패) 자리를 지켰다.
지난 28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을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날린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355에서 0.353(34타수 12안타)으로 조금 내려갔다. 출루율은 0.500을 유지했다.
최지만은 1회 말 삼진, 4회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최지만은 2-2로 맞선 6회 2사 1, 2루에서 중전 안타를 때려 3-2를 만들었다. 또 최지만은 4-3으로 앞선 8회 2사 1, 2루에서는 몸에 맞는 공으로 만루를 만들었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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