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SBS 금토극 ‘모범택시’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15.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펜트하우스2’, ‘열혈사제’, ‘스토브리그’의 성공을 이으며 차기 시즌 제작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모범택시’는 부조리한 사회에 맞선 주인공 일행의 사적복수를 소재로 삼았다. 권선징악이나 인과응보와 같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 속에서, 법이 처단할 수 없는 이들을 제거한다는 내용을 담아 대중의 지지를 받았다.
마지막 회는 거대악을 상대로 한 복수를 마친 김도기(이제훈 분)이 일행이 또 다른 범죄에 맞서 다시금 뭉치는 모습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모범택시’ 후속 4일부터는 ‘펜트하우스’ 시즌3가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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