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AI) 미래 핵심 인재를 집중 육성한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일 서울대 행정관에서 오세정(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서울대 총장,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 정기선 경영지원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공업 분야 AI 응용기술 기반의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권 회장은 “조선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미래 기술 관련 인재 확보가 그룹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안이 됐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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