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75만 회분 지원 소식에 감사를 표하는 의미로 6일 대만 타이베이의 타이베이 그랜드호텔이 객실 조명을 이용해 ‘USA’ 문구를 형상화했다. 대만은 방역 모범국으로 꼽혔으나 4월 말부터 코로나19가 급속 확산하고 있고, 야당인 국민당과 중국 정부는 대만 정부의 중국산 백신 도입을 압박해 왔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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