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 에스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홍보(사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에스원은 유가족의 DNA 등록을 독려하기 위해 전국 1300여 대의 출동 및 지원 차량에 유해발굴사업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다. 아울러 전국 140여 개 사무소와 2000여 명의 출동사원 등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해 85만 고객에게 안내 유인물도 전달하고 있다.

에스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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