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핀테크 육성센터인 서울핀테크랩과 함께 오는 11일까지 ‘한국 핀테크 투자유치 비대면 상담회’를 개최한다.
7일 코트라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는 한국 핀테크 유망기업의 외국인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산관리, 보안·인증 등 핀테크 분야에 관심이 있는 글로벌 투자자 10개사와 서울핀테크랩 입주 국내기업 11개사가 참여한다. 해외 투자자와 국내기업과의 1대 1 비대면 화상 상담회와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 핀테크 산업을 소개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한국 핀테크 산업은 2019년 4월부터 실시된 혁신금융 규제 유예제도 등을 통해 스타트업, 중소 핀테크 기업의 시장진입이 원활해졌다고 코트라는 설명했다. 코트라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서울시 금융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유망기업을 소개해 해외 유망 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할 방침이다. 코트라 관계자는 “해외 투자자의 한국 핀테크 시장과 한국 유망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전 세계 36개 투자유치 전담무역관을 활용해 상담회 종료 후에도 추가 투자자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
7일 코트라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는 한국 핀테크 유망기업의 외국인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산관리, 보안·인증 등 핀테크 분야에 관심이 있는 글로벌 투자자 10개사와 서울핀테크랩 입주 국내기업 11개사가 참여한다. 해외 투자자와 국내기업과의 1대 1 비대면 화상 상담회와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 핀테크 산업을 소개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한국 핀테크 산업은 2019년 4월부터 실시된 혁신금융 규제 유예제도 등을 통해 스타트업, 중소 핀테크 기업의 시장진입이 원활해졌다고 코트라는 설명했다. 코트라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서울시 금융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유망기업을 소개해 해외 유망 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할 방침이다. 코트라 관계자는 “해외 투자자의 한국 핀테크 시장과 한국 유망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전 세계 36개 투자유치 전담무역관을 활용해 상담회 종료 후에도 추가 투자자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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