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당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9만6500원(여름 7000원, 겨울 8만9500원), 2인 가구 13만6500원(1만 원, 12만6500원), 3인 가구 17만500원(1만5000원, 15만5500원), 4인 이상 가구 19만1000원(1만5000원, 17만6000원)이다. 여름 바우처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겨울 바우처는 10월 6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여름 바우처 사용 잔액은 겨울 바우처로 이월이 가능하다.
김미경(사진) 은평구청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이 더위와 추위에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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