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바다의 날’을 하루 앞둔 7일 터키 이스탄불 남쪽 마르마라해에서 카누 한 척이 식물성 플랑크톤이 배출한 유기화합물 ‘해양점액’으로 뒤덮인 바다 한복판을 지나가고 있다. 터키에서는 지난 2월부터 플랑크톤 이상 증식으로 해양점액이 확산하고 있으며 터키 정부는 8일부터 대대적인 제거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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