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 35명 → 65명으로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최정우)이 올해부터 ‘보호종료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두드림(Do Dream)’을 확대한다. 보호종료청년은 만 18세가 돼 아동보호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청소년을 뜻한다. 재단은 두드림 프로그램 지원 대상자를 기존 35명에서 올해부터 65명으로 늘린다고 9일 밝혔다. 전국 아동복지시설(위탁가정 및 그룹홈 포함) 보호종료청년 가운데 다른 기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있는 만 18∼27세 청년 중에 선정해 지원한다. 재단은 오는 18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자립지원금으로 1인당 최대 1124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생활비 지원을 100만 원 늘리고 의료보험 지원을 신설했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최정우)이 올해부터 ‘보호종료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두드림(Do Dream)’을 확대한다. 보호종료청년은 만 18세가 돼 아동보호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청소년을 뜻한다. 재단은 두드림 프로그램 지원 대상자를 기존 35명에서 올해부터 65명으로 늘린다고 9일 밝혔다. 전국 아동복지시설(위탁가정 및 그룹홈 포함) 보호종료청년 가운데 다른 기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있는 만 18∼27세 청년 중에 선정해 지원한다. 재단은 오는 18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자립지원금으로 1인당 최대 1124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생활비 지원을 100만 원 늘리고 의료보험 지원을 신설했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