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서울 외 지역 학교에 다니는 관내 중고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 중고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사업이 올해부터 서울시교육청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으로 대체되면서, 중고교 신입생이 서울 외 다른 지역으로 통학하는 경우 어느 곳에서도 입학준비금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입학준비금 신청일 기준 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외국인 학생은 체류지를 구로 정한 경우 지원 대상이 된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구 교육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20150202108@geumche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중복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다른 지방자치단체나 교육청에서 교복 구입비를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없다.
입학준비금은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30만 원)으로 지급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입학준비금 신청일 기준 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외국인 학생은 체류지를 구로 정한 경우 지원 대상이 된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구 교육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20150202108@geumche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중복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다른 지방자치단체나 교육청에서 교복 구입비를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없다.
입학준비금은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30만 원)으로 지급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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