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전 세계 최초로 샤넬 신상 화장품을 선보인다.

롯데쇼핑의 통합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샤넬 울트라 르 뗑 쿠션’(사진) 판매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샤넬 뷰티가 새롭게 내놓은 ‘울트라 르 뗑 쿠션’은 오는 15일 예정된 정식 출시일 전까지 롯데온 롯데백화점몰에서 단독 판매한다. 가격은 8만4000원이다.

샤넬의 신제품 쿠션은 피부 색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총 6종이 출시된다. ‘퍼프(Puff)’에 메시와 스펀지 2가지 소재를 적용해 파운데이션의 양을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고 롯데쇼핑 측은 설명했다.

이희권 기자 leeheke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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