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희망자는 14일부터 17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생 또는 은평구 소재 대학교 학생이다. 21일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은 동주민센터, 구청과 도서관·박물관 등에서 구정 업무를 돕는다.
김미경(사진) 은평구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이 어려운 요즘 이번 사업이 학생들의 취업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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