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은 구동휘(왼쪽) 운영담당 대표이사와 캐릭터 티티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구 대표는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챌린지에 동참했다”며 “E1은 어린이 안전·건강을 위해 친환경 LPG를 연료로 하는 어린이 통학차 보급 확대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E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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