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2021 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 대축제’ 시작을 알리는 ‘태양광 랜턴 만들기’ 봉사활동을 언택트(Untact·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조용병(왼쪽)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지난 15일 은행 디지털 방송국에 구축된 증강현실(AR)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 마을 현장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