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남북교류협력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15일 재단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2010년부터 재단 회장으로 일하며 북한 어린이와 취약계층 인도 협력사업을 추진해 북한 어린이와 취약계층 인권 증진을 도왔다.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임원으로서 남북교류 협력에 힘쓰고 지난 2016년에는 북민협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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