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이태원 관광특구 일대 아트테리어 참여 업소 40곳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아트테리어는 아트(Ar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소상공인의 요구를 반영해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골목상권 디자인을 개선하는 작업이다.
참여 가게에는 디자인 개선 재료비 100만 원과 함께 예술가를 연결해주고, 예술가에게는 단계별 활동비(최대 540만 원)를 지원한다. 참여 예술가(15명)는 올 하반기에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신청서, 사업 참여 신청 자격 확인 동의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관한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갖고 구청 일자리경제과를 찾으면 된다. 구는 심사를 거쳐 사업 대상 업소를 정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경리단길에 이어 이태원 관광특구에서도 아트테리어 사업을 벌인다”며 “이태원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아트테리어는 아트(Ar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소상공인의 요구를 반영해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골목상권 디자인을 개선하는 작업이다.
참여 가게에는 디자인 개선 재료비 100만 원과 함께 예술가를 연결해주고, 예술가에게는 단계별 활동비(최대 540만 원)를 지원한다. 참여 예술가(15명)는 올 하반기에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신청서, 사업 참여 신청 자격 확인 동의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관한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갖고 구청 일자리경제과를 찾으면 된다. 구는 심사를 거쳐 사업 대상 업소를 정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경리단길에 이어 이태원 관광특구에서도 아트테리어 사업을 벌인다”며 “이태원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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