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혼자서도 잘 먹어요: 1차 나만의 건강밥상 차리기’ 프로그램 참가자 15명을 다음 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식생활 관리를 돕고, 영양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 수업과 줌을 통한 비대면 수업이 병행된다.
3번의 수업이 진행되는 1차 프로그램은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진행을 맡는다. 8일엔 성인기 식생활 현황과 식사 구성안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15일과 22일엔 각각 음식 궁합을 고려한 건강 밥상 차리기와 제철 식재료로 건강 밥상 차리기 실습이 이뤄진다.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운영된다. 8월 시작되는 2차 프로그램인 ‘나만의 저염 밥상 차리기’ 진행자는 최수진 식생활 강사다. 9월 3차 때는 김언정 명인이 ‘나만의 발효 밥상 차리기’, 10월 4차 때는 이진호 셰프가 ‘나만의 저당 밥상 차리기’ 수업을 이끈다.
참여 희망자는 매회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강남구 보건소 홈페이지, 강남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3번의 수업이 진행되는 1차 프로그램은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진행을 맡는다. 8일엔 성인기 식생활 현황과 식사 구성안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15일과 22일엔 각각 음식 궁합을 고려한 건강 밥상 차리기와 제철 식재료로 건강 밥상 차리기 실습이 이뤄진다.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운영된다. 8월 시작되는 2차 프로그램인 ‘나만의 저염 밥상 차리기’ 진행자는 최수진 식생활 강사다. 9월 3차 때는 김언정 명인이 ‘나만의 발효 밥상 차리기’, 10월 4차 때는 이진호 셰프가 ‘나만의 저당 밥상 차리기’ 수업을 이끈다.
참여 희망자는 매회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강남구 보건소 홈페이지, 강남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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