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경기 이천시 쿠팡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경기 광주소방서 고 김동식 구조대장(52·소방령)의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 원을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항상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먼저 생각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순직하신 김 대장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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