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감독 존 크래신스키)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밟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개봉 첫 주말인 18∼20일 27만1579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7만9604명이다. ‘크루엘라’ ‘루카’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가 그 뒤를 이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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