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은 지난 3월 ‘한국 회화의 위상전’에서 유화 작품인 ‘이고’로 K아트상을 받은 후 곧바로 무료 전시회를 열었고, 라이브 쇼핑 채널에서는 도슨트로 활약하며 지금까지 자신의 그림 32점을 판매했다.
박기웅의 그림에 미술 갤러리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색감과 치유를 느끼게 하는 세계관을 구축한 것을 꼽을 수 있다. 게다가 배우로서, 화가로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대중에게 다가갔다.
한편 박기웅은 지난 19일부터 두 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서울 명동 L7 3층 버블라운지에서 진행된다. L7 투숙객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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