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는 21일 경기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안산시 스포츠 유망주 10명에게 1인당 150만 원의 장학금과 치킨 교환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형욱(왼쪽부터) 교촌에프앤비 대외협력부문장, 육상 유망주인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윤화섭 안산시장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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