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연출 권석장)는 전국 시청률 9.0%(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10.2%까지 치솟았다.
‘보쌈’은 MBN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이어 4주 연속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1일 3.1%로 시작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이제는 두자릿수 시청률을 넘보고 있는 상황이다.
정일우와 유리가 ‘보쌈’의 인기를 쌍끌이하고 있는 가운데 26일 방송된 17회에서는 대엽을 둘러싼 출생의 비밀이 공개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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