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2000년 ‘자부심(Pride)’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주거의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며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로고)’을 론칭했다. 래미안은 최고의 기술로 꿈이 실현되는 앞선 미래공간 ‘래(來)’, 미래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주거공간 ‘미(美)’, 최고의 안전성과 최상의 보안을 약속하는 편안한 생활공간 ‘안(安)’을 뜻한다.
래미안은 고객의 자부심이 되는 아름답고 안전한 미래형 집을 제공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한국 주택 업계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 왔고,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특화설계는 물론 커뮤니티 시설 다양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피트니스·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뿐 아니라 도서관·스파·게스트하우스 등 학습·여가 시설까지 확장했다. 최근에는 카페테리아, 스카이라운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를 선보이는 등 새로운 상품을 적용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 커뮤니티 시설 사용자 편의를 위해 모바일 커뮤니티 예약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편리하게 예약 및 이용 내역 확인이 가능하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입주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5년 ‘헤스티아’라는 업계 최초의 주거 서비스 브랜드를 도입했다. 헤스티아 서비스는 입주 전 고객에게 믿음을 주고, 입주 후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을 고객 만족 활동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현재 헤스티아 서비스는 도움, 배움, 나눔, 공감 마당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강좌와 교육특강, 입주고객 기부활동까지 다양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만의 특별한 조경 디자인이 담긴 래미안 조경 디자인 전략을 매년 개발해 입주단지에 적용해나가고 있다. 주요 조경 디자인 전략으로는 오감 체험을 하면서 정원에서 즐기고 놀거리를 찾을 수 있는 ‘가든 플레이’, 공동주택에서도 개인 정원과 같은 아늑함을 스타일별로 느낄 수 있는 ‘가든 스타일’, 리조트·호텔과 같은 고급 휴양지와 같은 휴게공간을 연출한 ‘라운지 가든’이 대표적이다.
래미안의 대표적 조경 콘셉트인 래미안 ‘가든 스타일’은 서울 서초구 ‘래미안 신반포팰리스’에 최초로 적용됐다. 고급 야외 소파와 테이블 등으로 꾸며진 동별 정원인 리빙룸 가든과 휴게공간, 작은 텃밭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래미안 신반포팰리스의 가든 스타일은 2017년 세계조경가협회(IFLA)가 주관하는 ‘IFLA아·태지역 Award’ 주거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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