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테네시주 저먼타운의 크로거 매장에서 첫 번째 ‘커뮤니티이뮤니티 기브어웨이’ 당첨자가 돼 100만 달러짜리 수표를 받게 된 크리스티나 포터(왼쪽 두 번째)가 콜린 린드홀츠(〃첫 번째) 크로거 헬스 회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형 식품체인 크로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고객을 상대로 추첨, 최대 100만 달러 상금을 지급한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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