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위한 브랜드 ‘와이(Y)’가 패러글라이더 제작 과정에서 남은 자투리 원단으로 만든 우산 등 ‘제로웨이스트 굿즈’를 29일 출시한 가운데, 모델들이 우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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