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과 밀알복지재단은 ‘안심가로등’ 설치 지역 공모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대상이다.
7월 23일까지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8월 중 사업지역을 확정할 예정이다. 총 9개 지역을 선정해 지역별로 42본의 안심가로등을 설치한다.
선정된 지자체 내 취약계층 300곳에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반딧불희망프로젝트 지원사업’도 진행한다. 한수원은 밀알복지재단과 2014년부터 7년간 42개 지역에 총 2035본의 안심가로등을 설치해왔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7월 23일까지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8월 중 사업지역을 확정할 예정이다. 총 9개 지역을 선정해 지역별로 42본의 안심가로등을 설치한다.
선정된 지자체 내 취약계층 300곳에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반딧불희망프로젝트 지원사업’도 진행한다. 한수원은 밀알복지재단과 2014년부터 7년간 42개 지역에 총 2035본의 안심가로등을 설치해왔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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