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적 사용권은 새롭고 창의적인 보험상품에 일정 기간 부여되는 일종의 특허권이다.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면 다른 보험사에서는 앞으로 이와 유사한 형태의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해당 특약은 돌발성난청으로 진단 확정을 받은 경우 진단비 30만 원을, 급여 항목에 해당하는 급여 수면무호흡증후군 수술 시는 수술비 30만 원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지급 금액은 특약 가입금액 1000만 원을 기준으로 한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는 (무)돌발성난청·수면무호흡증보장특약F에 대해 “기존 수술비 형태로만 보장하던 돌발성난청을 진단보장으로 확대한 점과 수면무호흡증후군에 대한 단독수술 급부를 신규 개발했다는 점에서 독창성 및 진보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환경적 요인 등으로 환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돌발성난청과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급부를 개발해 해당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보장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상품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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