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에 이용하는 증권사 모바일 앱 중 NH투자증권 ‘나무’의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이용 빈도가 높은 상위 6개 증권 앱의 소비자 만족도와 이용 실태를 지난 4월 조사해 30일 공개했다.
서비스 품질과 서비스 상품, 서비스 체험 등 3대 부문 만족도와 포괄적 만족도를 각각 50% 반영해 산출한 종합 만족도 점수는 5점 만점 기준 평균 3.59점으로 나타났다. NH투자증권 앱의 종합만족도가 3.71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삼성증권(3.66점), 키움증권(3.61점), 미래에셋증권(3.56점), KB증권(3.55점), 한국투자증권(3.47점) 등의 순이었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서비스 품질과 서비스 상품, 서비스 체험 등 3대 부문 만족도와 포괄적 만족도를 각각 50% 반영해 산출한 종합 만족도 점수는 5점 만점 기준 평균 3.59점으로 나타났다. NH투자증권 앱의 종합만족도가 3.71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삼성증권(3.66점), 키움증권(3.61점), 미래에셋증권(3.56점), KB증권(3.55점), 한국투자증권(3.47점)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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