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집합금지 조치가 유지됐던 수도권 유흥시설이 내달부터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적용으로 자정까지 운영이 가능해진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업소 입구에 7월 1일부터 영업 재개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곽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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