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 ‘저소득 가정 자녀 돕기 기금’ 5억3100여만 원을 부산시 교육청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매년 ‘부산교육사랑카드’ 이용액 중 일부를 적립해 부산시 교육청에 기부해 왔으며, 2005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53억 원가량을 지역 저소득층 자녀의 급식비 지원에 보탰다. 29일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부산시 교육청에서 안감찬(왼쪽) 부산은행장과 김석준 교육감이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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