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개월 만에 ‘프리 패스’로 컴백한 소감은.
“(황윤성) 일단 최대한 빨리 드리밍(팬클럽)에게 청량한 콘셉트를 보여 줄 수 있어서 설렌다. ‘프리 패스’는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곡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3개월 만에 놀이동산 느낌의 사랑스러운 곡으로 컴백해서 신난다.”
―타이틀 곡 외에 애착이 가는 곡은.
“(주창욱) 개인적으론 ‘너의 소원 안에 내가 있었으면 해’이다. 이 곡 역시 여름 분위기를 잘 살린 곡이라고 생각한다.”
―준비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김민서) 뮤직비디오에서 마시멜로를 먹는 촬영을 할 때 너무 뜨거워서 울 뻔했던 적이 있다. 또 촬영하는 동안 물고기 구경을 했는데 너무 귀여워서 숙소에 데리고 가 키우고 싶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드리핀이 ‘프리 패스’ 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차준호) 아침에 너무 졸릴 때 씻겨주는 기계가 있어서 씻는 시간을 프리 패스하고 싶다. (황윤성) 드리밍과 대면 팬미팅하는 기간까지 기다림 없이 시간을 프리 패스하고 싶다.”
―청량한 콘셉트는 처음인데, 여기에 잘 어울리는 멤버가 있다면.
“(김동윤) 민서가 그동안 다양한 머리색을 했는데, 이번 파란 머리도 잘 어울려서 청량 콘셉트에도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이협) 청량 콘셉트에는 민서와 동윤이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정말 순수하고 표정도 청량하다.”
―팬에게 한마디.
“(차준호) 보고 싶었는데, 빨리 볼 수 있게 돼 기쁘다. 밝고 에너지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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