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천장과 벽면, 판매대에 30일 오후 튜브와 보트 등 여름 물놀이용품이 가득 진열돼 있다. 기상청은 1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동남·서남·서북권에 올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를 발효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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