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대안교육기관 연합은 학교 밖 청소년의 실패를 주제로 ‘방구석 실패담’ 영상공모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 밖 청소년이 겪은 다양한 실패와 극복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신청은 10일까지 받으며, 은평구에 사는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자신의 실패 경험과 극복기를 담은 1∼2분 내외의 영상을 신청서와 함께 은평구 대안교육기관 연합 ‘E.A.E.U’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수상작은 오는 15일에 발표한다. 이어 22일 경험담을 공유하는 온라인 실패 콘서트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영춘 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장은 “실패는 누구나 겪는 과정이고 또 다른 성장을 위한 가치 있는 경험”이라며 “이 같은 인식을 공유하며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참가 희망자는 자신의 실패 경험과 극복기를 담은 1∼2분 내외의 영상을 신청서와 함께 은평구 대안교육기관 연합 ‘E.A.E.U’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수상작은 오는 15일에 발표한다. 이어 22일 경험담을 공유하는 온라인 실패 콘서트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영춘 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장은 “실패는 누구나 겪는 과정이고 또 다른 성장을 위한 가치 있는 경험”이라며 “이 같은 인식을 공유하며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