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경품이벤트 진행

SC제일은행은 첫 거래 고객이 ‘PB(Priority Banking) 고객’이 되고 이벤트 조건을 충족하면 고급 커피머신을 증정하는 ‘첫 거래 PB고객 이벤트’를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조건은 첫 거래 시작 월에 예·적금과 자산관리(WM)상품 등을 1억 원 이상 예치하고 다음 달 말까지 이를 유지하는 동시에 WM상품에 1000만 원 이상 신규 가입하는 조건이다. 이를 충족하는 고객 모두에게는 이탈리아 가전 브랜드인 ‘스메그(Smeg)’의 반자동 커피머신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기존 고객이 첫 거래 PB 고객을 소개할 경우 20만 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 모바일 교환권을 주는 ‘PB고객 추천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진행한다. 법인 및 미성년자 고객을 제외한 제일은행 기존 고객이 증정 대상으로, 연 1회 참여할 수 있다. ‘첫 거래 PB고객’은 제일은행과 최초로 거래하거나 지난해 6월 30일 이후 거래가 없는 고객을 의미한다.

제일은행은 전속 모델인 배우 조우진이 출연하는 영상 및 디지털 광고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해당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C제일은행 홈페이지(www.sc.co.kr) 및 영업점과 고객컨택센터(1588-15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기경 SC제일은행 브랜치·PB세그먼트사업부문장(전무)은 “이번 이벤트는 제일은행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글로벌 자산관리를 경험해보는 동시에 경품도 덤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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