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미션을 선포하고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JB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 그룹 ESG 위원회 위원들과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ESG미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JB금융그룹은 ESG경영을 위한 중장기 전략 발표와 함께 ‘더 나은 미래로, 함께 가는 JB금융’ 이라는ESG 미션을 선포했다.
JB금융그룹은 ESG 중장기 전략적 추진 과제로 △기후 리스크 대응과 탄소 중립이행(환경 부문) △윤리 경영 고도화, 인권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사회 부문) △주주 권익 증진 및 이사회 구성 등 지배구조 선진화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ESG 영역 중에서 환경 분야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JB금융은 밝혔다. 이를 위해 JB금융그룹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서명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CFD) 지지 선언에 동참해 기후 리스크 관리 활동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ESG 중장기 전략과 추진과제 달성을 위해 지주 및 계열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ESG 성과 목표(KPI)를 부과해 실행력도 높여나갈 예정이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JB금융그룹은 ESG 중장기 전략적 추진 과제로 △기후 리스크 대응과 탄소 중립이행(환경 부문) △윤리 경영 고도화, 인권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사회 부문) △주주 권익 증진 및 이사회 구성 등 지배구조 선진화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ESG 영역 중에서 환경 분야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JB금융은 밝혔다. 이를 위해 JB금융그룹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서명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CFD) 지지 선언에 동참해 기후 리스크 관리 활동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ESG 중장기 전략과 추진과제 달성을 위해 지주 및 계열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ESG 성과 목표(KPI)를 부과해 실행력도 높여나갈 예정이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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