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특성화고 학생들과 스타트업을 매칭하는 취업교육 프로그램 ‘신한 커리어온’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본점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발대식에서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 70개와 특성화고 재학생 및 졸업생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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