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제3기 금천구협치회의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금천구협치회의 제1차 정례회가 오는 8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금천구협치회의는 ‘금천구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례’에 따라 민관협치 체계구축과 활성화에 관한 사항의 심의·조정을 담당하는 기구로, 구청장과 민간위원의 공동의장제로 운영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신규위원 19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민간 공동의장 선출, 2022년도 구 지역사회혁신계획사업에 대한 최종 심의 등을 진행한다. 지역사회혁신계획사업은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숙의·공론을 통해 발굴한 사업으로, 올해는 ‘독거어르신 인공지능(AI) 반려로봇 지원사업’ ‘온 가족이 다 함께 안양천으로 가자!’ ‘주민과 함께하는 독산로 환경개선’ 등 10개 사업을 발굴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금천구협치회의 제1차 정례회가 오는 8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금천구협치회의는 ‘금천구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례’에 따라 민관협치 체계구축과 활성화에 관한 사항의 심의·조정을 담당하는 기구로, 구청장과 민간위원의 공동의장제로 운영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신규위원 19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민간 공동의장 선출, 2022년도 구 지역사회혁신계획사업에 대한 최종 심의 등을 진행한다. 지역사회혁신계획사업은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숙의·공론을 통해 발굴한 사업으로, 올해는 ‘독거어르신 인공지능(AI) 반려로봇 지원사업’ ‘온 가족이 다 함께 안양천으로 가자!’ ‘주민과 함께하는 독산로 환경개선’ 등 10개 사업을 발굴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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