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립기념일 다음 날인 5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상공이 전날 폭죽놀이 여파와 연일 이어지는 산불로 인해 짙은 연무가 끼어 있다. 폭죽이 미립자를 대거 방출했기 때문으로 이날 이 지역에는 ‘대기질 주의보’가 발령됐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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