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월 5일 서울대 공학관에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비판을 주도해 온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와 면담한 뒤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월 5일 서울대 공학관에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비판을 주도해 온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와 면담한 뒤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일 대전에서 민생행보의 첫발을 뗀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전 ‘윤석열이 듣습니다’라는 이름으로 민생행보를 시작한다. 첫 일정은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 참배다.

윤 전 총장은 천안함 46용사, 한주호 준위 묘소,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 등을 차례로 들러 참배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자핵공학과 석·박사 과정 학생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문재인 정부 탈원전 정책의 문제점을 청취한다.


또 KAIST에서 충청·대전지역 언론과 간담회를 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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