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가수 아이유와 한솥밥을 먹는다.

5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신세경과 새로운 인연을 맺고 다양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다년간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 신세경과 함께하게 돼 더없이 기쁘다”며 “배우 신세경이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다양한 플랫폼과 작품을 바탕으로 더욱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배우 신세경의 행보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의 새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아이유가 소속된 기획사로 그동안 음반 제작과 공연 기획 및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담당했으며 설립 이래 처음으로 영입을 시도한 만큼 배우 신세경과 함께 만들어 낼 시너지와 활동 지원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어 EDAM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영역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분야의 매니지먼트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새로운 출발을 알린 신세경은 올해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런 온’에 출연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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