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8일 전라북도를 방문해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후 전북 익산시 농업기술원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연다. 이어 수소연료전지 제조기업 두산퓨얼셀 공장도 방문한다. 당 지도부는 오전에는 익산에서 수해 피해가 컸던 전통시장을 방문해 피해 현황 및 복구 대책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예정협에는 송 대표를 포함해 박완주 정책위의장, 김영호 비서실장, 이용빈 대변인과 김성주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송하진 전북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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