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비만 아동이 늘고 있는 가운데 LG헬로비전이 아이들 건강 지키기에 나선다. LG헬로비전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영실업과 손잡고 ‘어린이 건강 증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3개 기관은 아이들 건강 키트를 지원하고 체조 영상 제작, 챌린지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아동 건강 문제를 해소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 활동이 줄어든 탓에 늘어난 과체중·비만 아동의 건강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LG헬로비전은 지역 아동 복지 시설에 ‘헬로 건강 키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건강 키트에는 운동매트, 아동용 스트레칭 밴드, 줄넘기 등 실내에서도 이용 가능한 운동용품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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