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기 팝스타 포스트 말론이 오랜만에 싱글로 돌아왔다.

말론은 9일 오후 1시 새 싱글 ‘머틀리 크루(Motley Crew)’를 발매했다.

싱글 제목은 동명의 메탈밴드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실제 뮤직비디오에 머틀리 크루의 드러머 토미 리가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한다.

말론은 지난 2019년 ‘할리우드 블리딩(Hollywood’s Bleeding)‘ 발매 직후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총 17개 트랙의 전곡을 빌보드 ’핫 100‘ 차트에 들게 했다. 세계적 히트곡 ’서클즈(Circles)‘는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 달성에 이어 무려 39주간 톱10에 머물렀다.

김인구 기자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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