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지역에 장마전선이 힘을 쓰지 못하면서 18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바라본 하늘에 흰 구름이 떠 있다. 장마는 19일 남부지방에 내리는 장맛비를 마지막으로 종료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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